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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설일 : 2013/10/23
 
제목 인물소개~9 신창표씨 표정로
작성자 전체관리자   작성일 16.04.04

표정로(表廷老)

조선 선조 때 문신. 본관은 신창(新昌). 표헌(表憲)의 아들. 원접사(遠接

使)로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였을 때 문장(文章)으로 문답을 하여 명사

(明使)를 크게 놀라게 하였다. 벼슬은 숭록지추(崇祿知樞)에 이르렀고,

중년에 벼슬이 그의 아버지보다도 높았으므로 부자가 같이 동청(同廳)

에 있을 수 없어 별체아(別遞兒)에 있게 하였으니, 당상(堂上) 별체아는

이 때부터 시작되었다.

 

표정로(表廷老)에게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일화가 전해진다. 선조(宣祖)

때 명나라에서 사신이 오게 되자 정로는 원접사(遠接使)의 역관(譯官)이

되어 평안도 의주(義州)까지 마중을 나갔다. 명나라 사신은 연회석상에

서 은행알을 불에 구워 먹다가 문득 이쪽의 실력을 떠 볼 생각으로 “은

행껍질 속에는 푸른 구슬이 감추어져 있구나(銀杏甲中藏碧玉)라고 시

한 구(句)를 ?었다.그러자 옆에 있던 정로는 촌각을 두지 않고 ”석류껍

질 안에는 주사(朱砂.붉은모래)(石榴皮裡點朱砂)가 점점이 박혀 있구나

“라고 화답하니 그들은 역관의 실력이 이렇듯 우수하니 원접사로 온 사

람의 실력이야 어떠하겠는냐면서 그때부터 공손해?다고 한다. 통사를

거쳐 광해군8년(1616년) 지중추부사(知中樞府事)에 이르렸다

 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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